기술 이름을 외우기보다 자료가 어디서 생기고, 어디에서 처리되며, 어떤 통신으로 이동하는지를 찾아보세요.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은 네트워크로 서버·저장소·소프트웨어 같은 자원을 필요에 따라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IaaS는 인프라, PaaS는 개발·실행 환경, SaaS는 완성된 소프트웨어 제공에 초점을 둡니다. 원격 저장은 자동으로 완전한 백업을 뜻하지 않으므로 삭제 동기화와 복구 정책을 확인해야 합니다.
IoT와 데이터
사물인터넷(IoT)은 센서 등이 달린 사물이 네트워크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개념입니다. 온도 센서가 값을 서버로 보내는 것이 예입니다. 빅데이터는 규모뿐 아니라 다양성·발생 속도 등으로도 설명하며, 많은 데이터가 항상 정확한 판단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가상화와 가까운 처리
가상화는 물리 자원을 논리적으로 나누어 여러 환경에서 쓰도록 합니다. 클라우드와 관련이 있지만 같은 개념은 아닙니다. 엣지 컴퓨팅은 데이터 발생 지점 가까이에서 처리해 지연과 전송량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둡니다.
모바일 연결 구분
Wi-Fi는 무선 LAN, Bluetooth는 주변기기 등의 근거리 연결, NFC는 매우 가까운 거리의 통신에 쓰입니다. 테더링은 휴대기기의 인터넷 연결을 다른 기기와 공유합니다. GPS는 위성 신호를 이용한 위치 확인 체계로, 이동통신 데이터망 자체가 아닙니다.
ICT 융합은 기술을 함께 쓰는 것
스마트 농장에서는 센서로 상태를 측정하고, 네트워크로 보내며, 소프트웨어로 분석해 장치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IoT 연결, 클라우드 자원, AI 분석은 서로 다른 역할이며 모든 자동 제어가 AI 학습을 사용하는 것은 아닙니다.